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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일 조회
감동적인 서비스에 감동 받았습니다 2018-02-13 88
지난 2월 2일 간경화로 투석등의 치료를 10여년간 받아오던 저희 작은형님(故 오준선)께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형님댁에 아들 둘과 두 며느리 모두 금용권에 몸담고 있어 그곳에서 나온 장례지도사와 저의 지인이 그전부터 장례행사를 알뜰한 가격에 매우 만족할만한 행사를 진행한다는 경우라이프의
이재훈 장례지도사님께 각각의 상담을 통해 믿음이 더 가는 경우라이프에 장례식 전체 진행을 부탁을 드렸습니다.

조카둘과 조카며느리들의 젊은 직장인 친구들이 문상을 많이와 첫째날과 둘째날 모두 밤 12시가 넘어서까지 조문오신 손님을 맞이했는데 이재훈팀장님은 물론이고, 도우미 여사님들도 많이 피곤 하실텐데 끝까지 미소 띤 얼굴로 문상온 손님들을 맞이해 주셔서 가족의 입장에서 너무나 감사하였습니다.

특히, 오후에 돌아가셔서 화장시간이 처음에는 오후 3시로 잡혔었으나 이팀장께서 시간날 때 마다 확인해 취소가 발생한 오전 10시로 변경해 주셔서 마지막날 가족들과 지인분들의 편의에 큰 도움이 됐고, 이팀장님의 모습, 말씀, 일 진행이 본인의 가족일을 하는 듯했습니다.

입관식 때 젊은 이팀장님과 보조 지도사님께서 한시간 가량을 저희 형님의 머리를 정성스레 씻겨서 곱게 빗질 해 주시고, 얼굴도 아기를 대하듯이 두손으로 받쳐서 깨끗하게 씻기신 후 스킨과 로션까지 발라서 편안한 얼굴로 조카들과 저희 형제들이 고인의 마지막 모습을 아름답게 기억하게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자식으로써, 형제로써 못해드린 것에 대한 회한으로 입관과 화장진행시 많은 눈물을 흐렸지만 젊은 이팀장님이 자신의 부모 연배보다 더 나이가 많을 우리 4형제의 아픈 마음을 감싸주심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입관 후 진행된 제사의 “유세차~~~~”의 조문을 읖조리는 이팀장님의 굵고 낭랑한 목소리는
이승을 떠나는 형님의 모습을 다시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추모공원 봉안당에 형님을 잘 모시고 나와서 가족들과 헤어지면서 이승에서 오랫동안 편찮아 많이 힘드셨을 형님께서, 그래도 가시는 길은 조카둘 내외와 지인분들, 그리고 이재훈팀장님의 안정되고, 정성스러운 진행으로 저승으로 가서는 편안하게 쉬실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면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아무쪼록, 영하 15도의 추위에도 정성스럽게 저희 형님 가는 길을 편하게 가시도록 안내해주신 이재훈팀장님과 늦은 시간까지 미소로 문상객들을 맞아 주신 도우미 여사님들께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집안이나 주위에서 상가가 발생하면 경우라이프를 권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인의 동생 오준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