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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종류와 절차

  • 일반예식
  • 기독교식
  • 천주교식
  • 불교식
  • 전통혼례

결혼식의 종류와 절차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결혼식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주례를 통해 혼인을 널리 선포하고 서약하는 자리다.
최근에는 결혼식 방식이나 장소도 차츰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지만, 여기에서는 현대의 일반결혼식을 중심으로 그 식순과 예절을 정리해 본다.
결혼식 직후 바로 폐백을 하는게 통례이므로 폐백을 결혼식 절차에 포함해 다루었다.

  • 신부
    신부는 준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일찍 서둘러서 예식 30분 전에 식장에 도착하도록 하며 대기실에서 친지들과 친구들의 축하 인사를 받도록 하자!
  • 신랑
    예식 30분 전에 식장에 도착하여 식이 시작될 때까지 부모님과 식장 입구에서 손님들을 맞는다.
  • 양가부모
    예식 1시간 전에 식장에 도착하여 양가 부모가 서로 인사를 나누고 준비 사항을 확인하고 나서 손님을 맞는다.
  • 사회자
    예식 1시간 전에 식장에 도착하여 식 진행에 필요한 조명, 마이크, 좌석, 준비물을 미리 확인하고 식장측과 미리 얘기해서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

    결혼식 진행순서 및 사회자멘트 : 사회자의 식이 시작됨을 알리는 안내 방송과 양가 모친 촛불 점등식이 있은 후 식이 시작된다.

결혼식 순서
  • 개식 선언
  • 신랑 입장
  • 신부 입장
  • *신랑신부 맞절
  • 혼인서약
  • *행진
  • 신랑신부
    내빈께 인사
  • 주례사
  • 성혼서약

*신랑신부 맞절 : 신랑은 신부가 단 밑까지 왔을 때 신부를 에스코트하여 신랑이 신부의 오른쪽에 서서 주례앞에 올라간다.

*결혼행진곡 : 영국왕실에서 처음 사용

  • 개식 선언
  • 결혼식 시간이 되면 사회자는 좌석을 정돈하고 개식을 선언한다. 이어 주례 선생님을 소개한다.
    신랑신부의 어머니는 식단에 나와 신랑 어머니는 청색의 초에, 신부 어머니는 홍색의 초에 촛불을 켠다.
  • 신랑신부 입장 및 맞절
  • 곧이어 ‘신랑 입장’하는 사회자의 말에 따라 신랑이 주례 앞으로 걸어 나와 주례를 향해 고개 숙여 인사를 한 뒤, 단위 올라 내빈을 향해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서서 신부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신부 입장’ 하는 사회자의 말과 함께 웨딩마치가 울려 퍼지면 신부가 집안의 남성 웃어른과 함께 천천히 걸어 나온다.
    아버지가 오른쪽에 서서 왼손을 내밀면 신부는 그 손에 자신의 오른손을 얹는다.
    신랑은 신부가 단 가까이 오면 단 아래로 내려가 신부의 아버지께 인사를 하고 신부를 부축하여 함께 나란히 주례 앞에 올라선다.
    신랑신부의 위치는 주례를 향해 바라보면서 신랑은 왼쪽, 신부는 오른쪽에 자리한다. 서로 마주 보고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떨어져 45도 정도의 각도로 허리를 굽혀 맞절을 한다.
  • 혼인서약, 성혼선언문
    낭독 및 주례사
  • 다시 주례를 향해 서게 되면 주례는 예식장에서 준비한 혼인 서약을 읽고 신랑신부는 ‘예’하고 대답한다. 그러면 주례는 결혼이 성립되었음을 선언한다.
    다음으로 주례 선생님의 주례가 이어지고 신랑신부는 겸손한 자세로 주례사를 경청한다.
  • 신랑신부 내빈께
    인사 및 행진, 폐식
  • 주례의 지시에 따라 신랑신부가 돌아서 내빈을 향해 부부로서의 첫인사를 한다. 주례의 폐식 선언과 함께 행진곡에 맞춰 신랑신부는 통로를 행진해 퇴장한다.
    신랑신부는 다시 식장에 들어서 사진촬영 시간을 갖는다. 사진 촬영은 보통 양가 부모님, 친지, 친구나 지인들의 순으로 함께 이루어진다.
  • 폐백
  • 요즘에는 예식장에 폐백실이 갖추어져 있어 예식이 끝난 후에 곧바로 폐백실에 가서 폐백을 드리도록 되어 있다.
    먼저 폐백상만 펴놓고 신부집 수모가 신부를 시아버지 앞으로 데려 가서 큰절을 한 번 시킨다.
    신부가 두 번째 절을 하기 위해 일어났다 앉으면 수모는 폐백을 가져와 신부가 차려놓는 것처럼 신부 앞으로 거쳐서 시부모 앞의 폐백상에 가져다 놓는다.
    신부가 시부모에게 사배를 드린 다음 자리에 앉으면, 시아버지는 대추 몇 개를 집어 신부의 치마 앞에 던져주며 덕담을 한다.
    수모는 그 대추를 집어 신부의 원삼 큰 소매 속에 넣어준다. 이 대추는 첫날밤에 신부가 먹는다. 또 시어머니는 신부의 흉허물을 덮어 달라고 폐백을 어루만진다.
    만일 시아버지가 계시지 않을 때에는 폐백상에 대추를 사용하지 않고 시어머니에게만 폐백을 올린다. 시어머니가 안 계실 경우는 반대로 포를 사용하지 않는다.

    폐백이 끝나면 사당에 고축한 후에 시어머니가 ‘이것은 너의 시아버지께서 주시는 것이다’ 하고 대추 몇 개를 그릇에 담아 신부에게 준다.
    시조부모가 살아 계시면 폐백이 끝난 후 시부모가 신부를 데리고 가서 폐백을 올리게 한다.
    시부모, 시조부모 모두에게 폐백을 올리고 나면, 폐백은 수모가 물리고 빈 상만 놓아둔 채 다른 친척들에게 폐백을 드리게 한다.

    항렬이 높은 친적일 경우 신부는 평절로 하고 상대는 받기만 한다. 같은 항렬에서는 평절로 맞절을 하여 서로 예를 갖춘다.
    폐백을 드릴 때는 술은 놓지 않고 대추와 포만 사용한다. 이 때 신랑은 부모 옆에 서 있고 신부만 큰 절을 한다.
    신부는 폐백을 드릴 때 수모의 도움을 받는데, 앉을 때는 수모가 먼저, 일어설 때는 신부가 먼저 일어난다.
    절을 할 때는 고객을 숙이지 않고 팔만 올렸다 내렸다 한다. 사배를 한 다음 반절을 하고 뒤로 물러선다.

    요즘에는 식장 폐백실에서 하는 관계로 절차를 간단히 한다. 절은 두 번만 하고, 시부모님은 절을 받고 술을 받아 마시며 대추를 집어 던져주고 선물이나 돈을 봉투에 넣어
    신혼여행 비용으로 주기도 한다. 신랑과 같은 항렬은 선후를 따라 맞절을 하기도 하고 답례를 하기도 하는데 시누이, 시동생과는 맞절을 한다.
    또한 폐백드릴 사람이 많으면 예의에 어긋나지만 시간 관계상 여럿에게 한꺼번에 절을 하기도 한다.

결혼식의 종류와 절차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기독교에서는 결혼을 단순히 사람과 사람과의 약속이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두사람이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을 향해올리는 맹세라는 점에 의의를 둔다.
교회를 예식장으로 사용하며 주례는 목사가 담당한다. 그러나 요즘은 예식장에서도 기독교식으로 혼례를 올리는 경우가 많다.
교회에서 올릴 경우 일요일에는 예배관계로 결혼식을 할 수 없다. 교회에서 예식을 올릴 경우 일반 예식장과 같은 예식비는 필요하지 않지만 헌금으로 성의를 표하는 것이 보통이다.

혼례절차
  • 주례등단
  • 신랑신부 입장
  • 성경 낭독 및
    기도 서약
  • 결혼반지 교환
  • 결혼성립
    선언
  • 축가
  • 찬송가
  • 축복기도
  • 신랑 신부가
    배례 및 행진
  • 주례등단
  • 사회자의 개식 선언으로 주례인 목사가 등단한다.
  • 신랑신부 입장
  • 신랑이 먼저 입장하고 신부는 아버지와 함께 결혼행진곡에 맞춰 입장한다. 신부는 아버지나 대리인의 오른쪽팔에 손을 끼고 왼손에는 꽃다발을 들고 뒤쪽에서 부터 행진곡에 맞추어 천천히 걸어 들어 온다. 정한 위치까지 오면 신부의 아버지나 그 대리인은 기다리고 있는 신랑에게 신부를 건네 준다.
  • 성경 낭독 및
    기도 서약
  • 목사가 성경의 일절을 낭독한 다음 신랑 신부를 위한 기도를 올린다. 이어 목사가 두사람에게 앞으로의 생활에 유익한 말을 한다. 그런 다음 목사는 신랑을 향해 당신은 이 신부를 아내로 맞이하여 하나님에 뜻에 따라 평생 굳게 절개를 지킬것을 맹세합니까? 하고 묻는다. 신랑은 이에 대답한다. 신부에게도 같은 서약을 받는다.
  • 결혼반지 교환
  • 준비된 결혼반지를 교환한다. 교회결혼식에서는 이반지의 교환을 중요한 의식으로 삼는다.
  • 결혼성립 선언
  • 결혼 반지의 교환이 끝나면 목사는 두 사람의 손을 잡게 하고 그위에 자기 손을 얺고 잠시 기도를 드린 다음 신랑 신부를 참석자 쪽으로 향하게 하고 하나님 앞에서 두 사람의 결혼이 성립되었음을 선언한다.
  • 축가
  • 결혼을 축하하는 성가를 부른다.
  • 찬송가
  • 모두 함께 부를 수 있는 찬송가를 부른다.
  • 축복기도
  •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서 축복기도를 드린다.
  • 신랑 신부가
    배례 및 행진
  • 신랑 신부가 내빈께 인사를 하고 출구까지 행진한다.

결혼식의 종류와 절차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천주교식 결혼식은 성당에서 신부가 주례가 되어 의식을 거행하게 된다. 신랑 신부가 모두 카톨릭 신자이고 세례를 받아야한다. 결혼식 또한 엄격한 성교례규에 따라 거행되며 이혼이 인정되지 않는다.
결혼할 당사자와 부모는 신앙에 바탕을 둔 결혼이 되기 위하여 본 당신부를 찾아가 혼인할때 신자로서의 준비와 예식에 대한 지도를 받아야한다. 혼인 상담과 지도가 끝나면 혼인절차를 진행시키기 위하여 당사자들의 성명, 세례명, 생년월일, 본적, 현주소 등을 기재한 혼인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본당신부의 혼인승인이 나면 6개월내의것으로 세례증명서와 호적등본 한 통씩을제출한다. 본당 신부는 당사자 한 사람씩 직접 만나 혼인전 진술서를 작성하여 이 혼인이 가능하다는것을 증명할 증인을 만나본다.
증인은 주변의 친구나 친척이면 된다. 이렇게 모든 서류 절차가 끝나면 본당 게시판이나 주보에다 혼인 공고를 한다.
결혼식을 올린다는 말을 천주교에서는 '호배미사'라고 하는데 혼배미사의 날짜가 정해지면 혼배공사를 하게된다. 혼배 공사를 하는 이유는 신랑과 신부가 혼인할 수 있는 사유가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조당은 14가지 항목으로 신랑 신부가 거기에 해당되면 신자들이 본당신부에게 알려 혼인을 올리지 못하게 한다. 혼배미사는 신부가 혼인하는 부부에게 강복을 비는 기구문으로 특별한 미사다.

혼례절차
  • 입장식
  • 말씀의 전례
  • 혼례식
  • 성찬의 전례
  • 입장식
  • 입당송과 본기도
  • 말씀의 전례
  • 제1독서(창세기), 제2독서(고린도전서), 복음(마태복음),강론의 순서
  • 혼례식
  • 신랑 신부의 동의에 이어 반지축성과 예물교환, 신자들의 기도
  • 성찬의 전례
  • 봉헌기도, 감사송, 영성체송, 영성체후기도, 미사 후 강복으로 예식이 모두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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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는 결혼식을 '화혼식'이라고한다. 불교에 있어 부부란 전생에 맺어진 인연이므로 부처님께서 인도 하신것으로 생각한다.
혼례식장은 절의 본당에 마련하는 것이 상례이며 불단앞에 향로와 향촉을 놓고 그 뒤에 집전 스님의 자리 뒤에는 신랑 신부의 자리가 있고 그옆이 양가부모의 자리가 된다.
그리고 신랑 신부의 뒤는 내빈들의 자리가 된다. 신랑 신부의 위치는 부처님을 바라보는 상태에서 왼쪽이 신랑, 오른쪽이 신부가 된다.

혼례절차
  • 개식
  • 하객참석
  • 주례 법사 등단
  • 신랑 신부 입장
  • 염주 수여
  • 분향, 서배, 축배
  • 독경
  • 개식
  • 종이나 폭죽으로 알린다.
  • 하객참석
  • 안내자가 신랑 신부 양가를 선두로 하객을 인도한다.
  • 주례 법사 등단
  • 화동.화녀의 안내로 집진스님이 등단한다.
  • 신랑 신부 입장
  • 의식이 시작되면 집전스님이 향을 피우고 불전에 세 번 절하고 독경을 한다.
    이어서 집전 스님이 경백문을 낭독하는데 그것은 두 사람의 혼인을 부처님께 아뢰고 그가 호를 비는 것이다.
  • 염주 수여
  • 울리는 주악속에서 신랑 신부가 부처님 앞에 나아가 절을 올린 다음 염주를 받는다.
  • 분향,서배,축배
  • 향을 피우고 혼인을 서약하는 예배와 혼인을 경축하는 축배를 올린다.
  • 독경
  • 이어스님의 독경이 있다. 독경이 끝나면 양가대표의 인사가 있고 신랑 신부는 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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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통혼례는 중국의 혼례법에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 전통혼례는 육례라고 하여 그 격식과 절차가 매우 까다로웠다.
육례는 납채, 문명, 납길, 납장, 첨기, 친영의 여섯가지 예를 말한다. 흔히들 육례를 갖추어 신부를 맞아들인다고 하는데 이것은 정식으로 예를 갖추어 아내를 맞아 들인다는 의미이다.

혼례절차
  • 앞 놀이마당
  • 불밝힘 의식
  • 전안례
  • 대례의 절차
  • 손씻기 의식
  • 신랑 신부 맞절
  • 합환주 의식
  • 고천문
    낭독 의식
  • 신랑 신부의
    감사의 절
  • 축하마당
  • 성혼행진
  • 앞 놀이마당
  • 옛날에는 큰 사자탈을 쓰고 놀이패와 함께 지신밟기 의식을 가졌는데 지금은 혼례 청울림이라는 의식으로 혼례를 올리기 전 풍물로 혼례의 잔치 분위기를 돋워주는 풍물놀이로 시작된다. 혼례청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신랑 신부의 만수복덕을 기원하는 재담도 곁들어진다.
  • 불밝힘 의식
  • 양가의 혼주가 초례상위에 청홍초에불을 밝히는 의식을 말한다.
  • 전안례
  • 대례를 올리기 전 혼례약속을 천신께 고하고 기러기를 신부에게 전달하는 의식이다.
    신랑이 혼례청에 입장하여 기럭아비로부터 기러기를 받아 전안상에 놓고 한 걸음 정도 물러난 뒤 북쪽을 향해 4배한다.
    이 때 신부 어머니가 전안상 위에 있는 기러기를 치마폭에 싸안고 들어 간다.
  • 대례의 절차
  • 지단길을 밟고 신랑 신부가 입장한다.
  • 손씻기 의식
  • 대례에 임한 신랑 신부가 몸과 마음을 정갈하게 하기 위한 의식으로 수모가 가져다 주는 맑은 물로 손만 씻는다.
  • 신랑 신부 맞절
  • 백년가약을 서약하는 의식이다.
  • 합환주 의식
  • 신랑 신부가 자리에 앉아서 신랑과 신부의 잔에 있는 물을 나누어 마시는데 혼례식이 성사됨을 알리는 의식이다.
  • 고천문 낭독 의식
  • 신랑 신부의 친구나 선배, 혹은 은사가 이성스럽고 기쁜 혼례성사를 하늘에 고하여 그 뜻을 만천하에 전하는 의식이다.
  • 신랑 신부의 감사의 절
  • 양가부모님과 하객에 대한 신랑 신부의 감사의 절이 있다. 하객에 대한 인사는 양가아버님이 가족을 대표해서 인사말을 한다.
  • 축하마당
  • 혼례마당이 끝나고 하객들과 신랑 신부가 함께 어우러지는 의식을 말한다. 두사람의 친구나 후배 등이 축하춤을 추거나 축시 등을 낭독한다.
    축하마당이 끝나면 대례상 위에있는 산닭을 날린다.
  • 성혼행진
  • 혼례식을 마친신랑 신부가 양가 부모님과 하객들에게 감사의 절을 하고 행진을 한다.
    하객들은 대레상 위에 있는 팥과쌀을 한 줌씩 나누어 쥐고 있다가 신랑 신부를 향해 던져 준다. 이는 신랑 신부를 시샘하는 부정과 액을 떼어 내고자 하는 의식이다